LODING PARIS / 로딩

 1998년, 로딩은 패션 브랜드 “마리오 데수티”의 창립자 미쉘 고즐란 (Michel Gozlan)에 의해 탄생하였습니다.


로딩은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슈메이커로써 남성용 구두를 중심으로 고급의류 및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하나의 멘즈 에센셜 브랜드입니다. 

 제화를 중점적으로 다루지만 셔츠, 넥타이, 벨트, 액세서리 그리고 슈케어 서비스까지 고객의 머리 끝 부터 발 끝까지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럭셔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자 모토이자 지표입니다. 

  

파리 8구에 있는 23 루 드 베리에 1호점을 시작으로 프랑스내에서 5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로 확장, 발전되었으며

 현재까지도 편안함과 동시에 세련된 환경으로 보다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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